













오늘은 고등부에서 The One Project로 새친구 초청잔치가 있었습니다~주님께서 저희 고등부에 새친구를 마니 보내주시지 않아 저희들만의 잔치가 되었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 한 영혼 한 영혼이 정말 얼마나 귀한지 그리고 요즈음 아이들이 전도를 무척 어려워 하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~교사인 저희들도 그 부분은 참 마니 어려워 하는 부분입니다~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여주지 못한 교사들의 모습을 보며 마니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~저희 고등부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함께 고민하며 앞으로의 영혼 구원의 사역과 고등부의 부흥을 위해 함께 힘써야 할 부분임을 느꼈습니다~그것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~고등부의 어린 영혼들과 교사들이 더욱 마음을 합해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는 모습으로 성장하길 기도해 주세요~ 감사합니다~^^